Jun 29
2010년 6월의 어느날 월간 웹의 박수연 기자님의 초대로 Creativity & User Experience라는 주제로 각 분야의 전문가 분들과 약 2시간 정도 좌담을 가졌습니다.
낯 익은 얼굴들도 보이시죠? 월간 웹 7월호 ‘Creatibity를 찾아라’ 편에 기사화 되어 있습니다.
저는 항상 이렇게 생각 했습니다.
” 많은 사람들이 본인은 정말 창의적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그 어떤 창의적 생각도 액션을 취하지 않는한 당신은 평범한 사람으로 기억될 것이다”
역시, 이곳에는 실제 많은 액션을 취하는 창의적인 분들의 모임 이었고, 재미있는 시간 이었습니다.
좌담 참여 인원
박수연 기자님
박성연 CREVATE 대표
이주희 제일기획 프로
장우석 디스트릭트 팀장
류한석 TedxSeoul 오거나이져
황리건 한국 마이크로소프트 과장
신기헌 미디어 아티스트
이은종 한동대 교수
김자은 인픽스 UX lab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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