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사이드바를 이용해서 편리하게 사용하자
사실 맥을 사용하면서도 최근에 알게된 내용을 들자면 자주쓰는 아이콘을 어떻게 정리 할것인가 하는것이었다. 특히 창을 수십개씩 띄우고 작업을 하다보면 매번 finder를 열어서 경로를 찾아 가는 수고를 하고 있는 나를 보며 바보같지만 그냥 그렇게 사용하고 있었다. 그런데 이 쉬운 기능을 쓰고 나니 세상에 생각보다 편하다. 맥좀 다루는 사람같은 느낌도 들고 ^^
평소에 사용하던 finder의 모습이다. 다른 컴퓨터와 다를게 없다.
단지 아이콘을 바꾼것 뿐^^

하지만 특히 다운로드 폴더 같은 경우 자주 들락 날락 하게 되므로 다운로드 폴더를 사이드 바에 넣어보도록 하겠다.
그런데 너무 쉬워서 화날지도 모른다. 그냥 어느 구석에 있든 그 폴더를 클릭해서 드레그 한후 사이드바 아무곳에나 위치 시킨다. (하단 왼쪽) 그렇게 하면 하단 오른쪽의 그림처럼 폴더가 위치되고 정말 손쉽고 빠르게 접근이 가능하다.


그런데 중요한건 한참 쓰다보면 지워야 할일도 있다. 하나만 알고 둘을 모르면 대략 낭패, 지우는건 살짝 아이큐50이상은 되어야 한다. 지우고자 하는 아이콘을 클릭하고 오른쪽 버튼을 누른다. 여기서 ‘휴지통으로이동’을 선택 하면 바보다. ‘사이드바로부터 지우기’를 선택하자.

3.사이드바에 없어진 아이콘을 찾아라.
사이드바를 가지고 장난 치다가 없애버린 아이콘을 못찾아 시스템을 다시 깔았다는 친구의 슬픈 소식을 듣고 나는 생각했다. 세상에 나만큼 바보가 또 있었구나…
생각보다 잡스형님이 쉽게 만들어 놓았다. finder를 클릭한 상태에서 Preferences( 설정) 메뉴를 눌러준다.

설정 메뉴중 사이드바 탭을 누르면 사라졌던 아이콘의 복구가 이루어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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