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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 CT人이 바라는 연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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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기술대학원은 다양한 전공배경을 가진 사람들이 모인 곳이다. 그렇기 때문에 콜로퀴움에서도 다양한 주제를 다룬다. 그러면 이렇게 관심분야가 다양한 CT인들이 원하는 콜로퀴움은 어떤 것일까? 이번 CT Press 4월호에서는 현재 콜로퀴움을 수강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지금까지 들었던 콜로퀴움 중 가장 인상 깊었던 연사와 앞으로 콜로퀴움에 가장 초청하고 싶은 연사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해 보았다.

먼저, CT인들은 가장 인상 깊었던 콜로퀴움으로 d’strict의 장우석 팀장의 세미나를 꼽았다. 지난 2월 24일, ‘Digital Arts via Interactive Installation’을 주제로 열린 이 세미나에서는 d’strict가 진행했던 다양하고 획기적인 프로젝트의 결과물들을 볼 수 있었다. 그 화려하고 아름다운 퍼포먼스와 런칭쇼의 영상들은 학생들의 눈을 사로잡기에 부족함이 없었다. 그뿐 아니라 장우석 팀장은 각각의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 발생했던 에피소드를 재미있게 풀어내어 학생들에게 깊은 인상을 심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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