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trict

iF Communication Design Award 2011

2010년 1ㅇ월 디스트릭트에서 제가 기술감독과 현장 진행감독으로 참여한 Tiffany & Co. NY Hyper Facade Project 프로젝트가 iF 국제포럼 디자인이 주관하는 세계 디자인 공모전 ‘iF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어워드(Communication Design Award) 2011’에서 기업 이벤트 분야에서 수상하는 영광을 얻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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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숭실대 산학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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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trict Open Innovation Center

항상 생각했다.
Interactive Installation을 하는 부서와 사람들은
기존의 디자인 회사가 가지고 있는 획일적인 사무실과는 다른 공간이 필요하지 않겠냐고….

드디어 카페같은 실제 모든 TF가 오픈된 공간에서 개발및 아이디어 공유를 할 수있는 공간으로 이사했다.

3F,4F, 5F만 사용 하다가  이젠  2층~5층 까지 확대 되었고 2층  전체를 랩으로 사용하게 되었다.

앞으로 새로운 디스트릭트의 역사는 이곳에서 이루어 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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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D Project

2010년 금요일 밤 UX Studio에서 나는 또 한번 가슴 떨리는 경험을 하게 되었다.
어쩌면 이런 맛 때문에 내가 이 고생을 하면서도 항상 열정적으로 살 수 있는 이유 이기도 할지 모른다.
항상, 최초 라는것 그 설레임을 함께 작업한 개발팀들과 함께 보면서 너무나 가슴 벅찬 기분을 나누었다.

하지만, 우리의 이러한 노력의 산출물이 도데체 무엇인지, 어떤 의미인지도 모르는 사람들과 Deal하는 것은 쉬운일이 아니다.

예를들어, 자동차의 외관 디자인이 바뀐것이, 차의 성능이 바뀐것을 의미하진 않는다.
직접 차를 타고 운전해 보아야 달라진 기술을 알 수가 있는 것이다. 어떤 부분이 안정화 되었고, 발전 되었는지를 알 수 있는 것이다.

“우리는 경험을 만들어 내고 있다.”
외모만 보고 판단하지 말라는 아주 유명한 말이 참으로 필요한 현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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